김포 초원지리 공장 화재 "구연산, 수산화, 알코올" 등 회석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는지 조사 중이다.

김포 초원지리 공장 화재 "구연산, 수산화, 알코올" 등 회석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는지 조사 중이다.

newsworld21 0 714 07.16 18:20


김포 대곶 초원지리 공장 화재 구연산과 수산화, 알코올 등을 회석 후 화재발생 한 듯

불길은 스티로폼 내부로 타고 들어가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공장 내부에 화공약품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화공약품 제조 또는 보관 회석하는 사업장들은 난연제 패널건축 공장에서 가동해야

공장내 화재를 자체 진화라려다 공장에서 일하던 A씨가 2도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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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면 초원지리 장리 슈퍼 뒤 공장화재로 공장에서 작업하던 A씨가 2도 화상을 입고 응급구조원에 이해 치료 중에있다. 

16일 오후 16:40분경 마을공장 내부에서 화공약품을 회석시키는 과정에서 사용자인 74세의 고령인이 마을 내 민가가 인접한 곳에서 화공약품을 회석하는 과정도 많은 의혹이 발생했다.

A(74)가 화공약품을 회석시키다 유증기 열로 인한 화재인지, 공장 내 모터가 과열 되 화재가 발생했는지는 소방당국이 조사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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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내부 스티로폼 패널이 타고 들어가면서 인근엔 메케한 악취가  진동했다.​ 소방관들이 출동해 공장 내부에 소방호수로 진화중이다.

  

사용자인 A(74)는 화공약품을 회석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튀어 오르자 벽을 타고 천정에 불길이 치솟는 것을 자체 소화기로 진화하다 불길이 번지면서 인화성 물질이 떨어지면서 목, 어깨 등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출동한 응급구조원에 의해 긴급히 거즈로 치료를 받았다.

 

소규모 공장들은 마을주민들이 살아가는 주거와 근접한 곳에서 화공약품을 회석하는 등을 주민들은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다.

 

며칠 전 대곶 율생리 목재 폐기물 재활용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 하는 등 요즘 김포시는 난개발로 인한 주민피해와 빈번한 공장 화재로 제2차 피해도 우려 의혹이 지속된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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