面서기 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김포시, 고위 공직자 코로나19 비상시국 골프회동 직위해제

面서기 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김포시, 고위 공직자 코로나19 비상시국 골프회동 직위해제

newsworld21 0 1,075 06.28 20:41

서기 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김포시 고위 공직자 코로나19 비상시국 골프회동 말썽

시민단체로부터 받은 제보는 많은 의혹이 가지만 사실 조회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단체 K씨가 SNS 골프관련 의혹을 올렸더니 내려달라 회유

반차내고 새벽 골프치다가 비가오니 귀청 후 반차 반납하고, 외출로... 외출은 골프치고 와도 되는 건가?

시민들은 비상시국에 누구와 골프를 치고, 누가 계산했는지 의혹을 밝히라고 외쳤다.

김포시장 직속민원실인 감사과는 명명백백하게 조사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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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관련성 없음.

  

27일 한 시민단체와 전화 통화에서 코로나19, 접경지역인 대북전단 살포로 각 지역마다 경찰들은 임시 검문소를 설치하고 비상 근무하는 비상시국에 반차를 내고 새벽 골프를 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비상시국 임에도 한가하게 반차를 내고 골프를 칠 수 있는 상황이냐고 많은 시민들은 각 온라인에서 보도된 후 논란이 되고 있다.

 

한 시민단체는 제보자가 C골프 회동한 곳에 김포시 D씨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시민단체에 제보자가 알리면서 시민단체 K씨는 오후 SNS에 올리자 조금 있다가 전화 회유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단체와 시민들은 누구와 골프회동 했는지, 계산은 누가 했는지 등 주목하고 있으며 반드시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동안 김포시에서 벌어지는 시정농단으로 인해 시민뿐 아니라 해병대원들까지 환경피해로 인한 분쟁이 지속되고 있어도 방치하던 공무원들이 한가하게 업무시간 반차를 내고 새벽 골프를 치고 비가오자 골프를 접고 귀청하면서 반차를 반납하고 외출로 바꾼 사실이 알려졌다며 시민단체 K씨는 말했다.

외출해서 골프치고 와도 괜찮다는 판단인 듯 이러한 면서기 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행정으로 시민들은 김포시 행정에 더더욱 불신을 제기하고 나섰다.

 

김포시는 논란이 일자 뒤늦게 고위공직자 D씨를 직위해제했다고 한 시민단체는 말했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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