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렉스 운전자는 아무런 기억 없이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스타렉스 운전자는 아무런 기억 없이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newsworld21 0 841 06.27 19:49

스타렉스 차량 운전자는 졸았는지 인도를 넘어 상가 앞 1톤 포터 차량 추돌사고

사고 후 차량내부에서 왜 사고가 났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잠시 깜빡한 사고로 차량은 심하게 부서져

다행이 사고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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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시 브레이크 스키드 마크가 없었으며,도로  경계석을 올라타 조수석 타이어는 모두 펑크가 났고, 그 충격은 그대로 차량에 전해진듯 보였다.


271535분경 김포 대곶 농협 앞 노상에서 검은색 스타렉스 밴 차량이 상가 앞 주차해있던 1톤 화물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타렉스 운전자 A씨는 사고 후 사고차량에서 나오지 못하고 사고로 인한 충격에 잠시 차량 내부에서 아무것도 기억을 할 수 없다는 답변을 했다, 운전자 A씨는 사고차량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차량에 10여 분간 갇혀있었다고 인근 주민이 알려주었다. 스타렉스 운전자는 사고 중 충격에 앞문이 압착되면서 나오지 못하다 인근을 지나던 주민의 도움으로 앞 문짝을 당겨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당시 사고차량A씨는 아무런 기억을 할 수 없다며 사고 중 창문이 틀어지면서 갇혀있다 비틀거리며 차량에서 내려왔다. 운전자 A씨는 음주운전은 아닌 듯 보였으며 자신도 왜 사고가 발생했는지 본인도 의아하다며 사고로 인해 상대 차량이 인도에서 차도로 20여 미터 밀려가 있는 곳을 가며 갸우뚱하는 모습이다.

운전자 A씨는 공장에서 야간작업을 했다는 말과 전날 잠을 못자고 차량을 끌고 시내를 나왔다, 돌아가다 잠시 잠이 들었는지 아무 기억을 할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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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차량운전자 A씨는 아무런 기억이 안난다고 해서 대형사고로 날 수 있었던 것이 다행이 주말이라 인도에 행인이 없어 단독사고로 끝났다.

 

사고차량 2대가 대곶 농협앞 도로 1차선을 막고 있어 토요일인 오늘 유동차량이 늘면서 사고 차량 수습이 않되 대곶 파출소로 전화해 교통안전을 요청하고 자리를 떠났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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