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헤드라인 팩트 사진 "화재 前, 화재 後" 사진으로 보는 거물대리 화재상황

오늘의 헤드라인 팩트 사진 "화재 前, 화재 後" 사진으로 보는 거물대리 화재상황

n*********1 0 566 2019.07.08 22:12

도로사도법 4M를 확보해야 한다는 공문은 모두 편법을 악용하기 위한 김포시 만의 난개발의 주 요인으로 확인된다.

시업장 마다 공장 폐수는 모두 절대농지 퇴수로에 공장 폐수관을 묻거나 절대농지 畓에 묻고 합법이라며 수십년 불법행정을 일삼아왔다. 

그로인해 절대농지 농수로는 미생물이 모두 타죽는 등 예전의 모습은 모두 사라지고 악취와 미세분진과 소음 등 피해주민들 방치함으로서 많은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는 한경피해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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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사이로 보이는 집진기를 보면 천막과 사이 외부 상판을 보면 분진이 계속해서 배출된 것을 볼수있다. 사람사는 마을에 폐기물 파쇄공장 인,허가하고 방치해 피해가 계속된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환경피해 주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보는 가운데 김포시는 또 기반시설이 확충되지 않은 거물대리 마을 상부에 폐기물 파쇄사업장을 인,허가하여 대형차량들이 좁은 도로를 그물 망만 덮고 질주해 각종 폐기물이 도로에 날리고 있으며 피해지역 주민들은 이중고로 피해를 호소하고 있지만 김포시는 묵묵부답이다.


공장 문은 열려있고 그물망만 대문에 내려트려 진채 외부 공기 혼합해 집진기를 가동해 인근 주민들에게 계속 피해를 주고있어 KBS2제보자들 보도가 나간 곳이었지만 김포시는 제보자들이 보도한 것이 사실이 아니라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재소키며 방치해왔다.

KBS2제보자들이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며 김포시는 단속이 아니라 방치한 상태다.

화재 발생한 사업장 앞공장 D공장은 오랜 세월 돔도 없이 마을로 십여년 이상을 무단으로 배출해오다 이번 역학조사 중 천막으로 돔을 설치했지만 미세분진은 계속 마을 주민이 살아가는 곳으로 배출되어도 김포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다가 역학조사 임박해서 사업장 돔을 설치한 것이다.​


오늘 새벽03시에 화재로 인해 주민들은 악취에 시달려도 ​김포시는 긴급안내 문자조차 없었다.

화재 진화작업이 늦어지면서 주민들은 악취에 시달려야 했고 김포시는 주민들에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었던것이다.

지금 현제 시간 22:00 을 지나가지만 지금도 타는 메케한 악취와 미세분진이 날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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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연기가 나오는 쪽이 집진기 있던곳이다. 화재前 위 사진을 보면 그곳으로 대기로 배출되 각종분진이 배출된 것으로 보인다.

  집진기가 설치 되었지만 지속적으로 대기로 배출되었던 곳이며 드론영상에 잡힌 대기로 배출한 많은 의혹이 가는 곳이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hotnews123@naver.com /www.NewsWorld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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