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피해 마을 “거물대리, 초원지리” 마을 상부에 폐기물 업체의 불법행위와 대기환경보존법 위반의혹까지

환경피해 마을 “거물대리, 초원지리” 마을 상부에 폐기물 업체의 불법행위와 대기환경보존법 위반의혹까지

n*********1 0 139 2020.12.27 22:25

환경피해 마을 “거물대리, 초원지리” 마을 상부에 폐기물 업체의 불법행위와 대기환경보존법 위반의혹까지
김포시가 피해주민 방치하고 어떻게 폐기물 파쇄 업체를 인, 허가 되었는지 의혹
지속적 고발 뉴스를 보도해도 김포시는 방치
역학조사에서 주민피해 인과관계가 밝혀지면서 김포시 시의원 8명이 마을을 답사해 확인한 폐기물 업체
KBS2 제보자들 폐기물 파쇄 사업장 보도 이후 그대로 방치.........

사람사는 마을에 주물공장.......폐기물 파쇄공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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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폐기물을 낙하시켜 따라간 곳은 마을 상부에서 폐기물을 파쇄하면서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사업장에서 세륜하지 않은 상태로 운행해 주거지 인근을 더럽힌 대형차량.


【고발 뉴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27일 오전11시57분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마을 지방도에 대형화물차가 각종 폐기물이 적재함에 가득 실린 채 아무런 덮개도 하지 않고 건설 현장 또는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비닐과 뿌연 이상한 분진을 날리며 마을을 질주하는 차량을 발견했다.
폐비닐과 각종 오염물질을 비산하는 대형차량을 뒤따라 간곳은 마을주민들이 막대한 비산분진에 피해가 발생하는 사업장이었으며 방충망으로 공장 대문을 가리거나 열려있는 상태로 항상 파쇄 하는 사업장이었다.
이 사업장은 공장 가동하면서 밀폐된 상태로 파쇄 또는 장비를 이용해 비산시키는 사업장.... 대기환경보존법 위반의혹이 제기된 사업장이다. ▲공장을 운전 가동하면서 파쇄 또는 집진기를 가동을 할 땐 외부공기를 회석해 배출하면 안 된다는 법률이 무색하게 공장 대문을 개방하고 방충망만 의존한 상태로 파쇄하거나 대형차량들이 세륜기 없이 그대로 공장내부에서 발생한 각종 물질을 타이어에 묻은 채 운행해 주민들에게 지속적 피해를 주는 사업장이다.
거물대리 환경피해 마을주민들은 수백 개 공장에 노출된 상태로 살아가는 주민들이다.  피해주민들은 지속적 타는 악취와 미세분진 소음 등을 호소해도 지자체는 방치하고 어떻게 폐기물 파쇄 사업장이 허가를 득했는지도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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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충망이 바람에 날리거나 대문을 열어 놓고 가동해 인근주민들에게 피해 의혹이 발생하는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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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덮개없이 폐기물을 운반해 각종 폐 합판 또는 폐비닐, 비산먼지, 주민들에게 피해가 속출해도 김포시는 방치해왔다.


G폐기물업체가 지속적 마을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음에도 김포시는 방치상태이며 지역구 의원 및 시의원들마저도 외면한 마을이라 주민들이 이주를 촉구하며 반발에 나섰다.

폐기물인 폐 합판 등을 대형차량으로 운반해 마을로 반입하면서 덮개를 덮지 않고 운행하면서  폐기물들이 마을 주민들이 살아가는 주거인근에 투기하듯 낙하물이 떨어지거나 운행 중 날리면서 도로엔 폐 합판이 떨어지고 세륜기 없이 공장에서 그대로 주민들이 이용하는 농로 및 지방도를 더럽히거나 비산분진이 날리어도 김포시는 뉴스 보도가 나간 후도 지속적 방치하고 있었다.
김포시는 1999년 거물대리 역학조사 후 ‘특별관리’ 하겠다던 약속 이후, 또 수차례 관리하겠다던 약속은 모두 허위였고, 불, 편법으로 농지에 수백 개의 유해공장을 인, 허가해놓고 방치해 귀중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지 않거나, 농사를 천직으로 살아온 선량한 주민들을 모함하고 주민피해를 축소하거나 지속적 방치해왔다,
쌀을 식용으로 하는 주민들 농지에 공장폐수를 절대농지 논바닥으로 무단방류를 합법을 주장해왔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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