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비도시 지역 또 제설작업 구멍.... 계속 반복되는 행정에 시민들 불안

김포 비도시 지역 또 제설작업 구멍.... 계속 반복되는 행정에 시민들 불안

newsworld21 0 185 2020.12.13 09:32

김포 비도시 지역 또 제설작업 구멍

김포시 당직실 A씨는 제설팀이 새벽4시부터 비상근무로 대기하며 제설작업에 임했다고 했다.

차량들이 많이 통행하는 비도시 지방도 제설작업 흔적이 없었다.

출근길이 아니라서 다행이었다.

통진읍 가현리, 대곶면 율마로 초원지리 오르막길 상습으로 미끄러워 2륜 자동차와 승합 화물차량들 미끄러졌다.

강원도, 경기도 북부 지역은 이미 엊그제 부터 상습적으로 미끄러운 구간 고속도로 입구 등 제설준비작업 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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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로 구간 작은고개 2개를 힘겹게 오르다가 두번째 구간에서 결국 차량을 되돌려 간 횐색차량​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13일 새벽부터 내린 함박눈이 비도시 지방도는 순식간에 도로 차선을 찾아 볼 수 없었고 횐 눈이 도로를 하얗게 뒤덮었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출퇴근하는 오토바이가 미끄러워 오르막길을 오를 수 없어 인근 공터에 세워놓고 걸어서 출근하는 것을 목격했다.

비상대기 했다는 김포시 당직실의 답변과는 달리 비도시 오르막길들은 상습적으로 차량들이 뒤엉켜 있었고 다행히 휴일이라 많은 차량은 아니지만 조심스럽게 안전운전하며 오르막길을 오르지 못하자 되돌아가는 차량들이 도로가운데서 원활하게 유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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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들이 가현리 작은 고개를 넘지 못하고 인근 공터에 주차해 놓고 걸어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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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외국인 여성 오토바이 운전자 노면이 미끄럽자 중앙선을 넘오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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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면이 미끄러워지면서 외국인 근로자는 2륜차를 끌고 오르막길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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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오면 상습적으로 미끄러워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급커브길. 사망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던 정소다. 공장들이 담을 치면서 시계가 블량하고 급커브길이라 상대차량들이 과속 또는 중앙선을 침범하는 아주 위험한 곳이다.


율마로 이구간은 눈만 오면 상습적으로 차량들이 뒤 엉켜 오르막길에서 정체를 보이고 사고가 빈번한 곳이다.

경기북부 도시와 강원일부 지역은 차량들이 회전하는 구간 등 위험한 곳은 사전에 3일전부터 제설준비를 마친 것을 확인했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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