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직업 및 환경 피해자대회

아시아 직업 및 환경 피해자대회

newsworld21 0 3,122 2019.10.27 19:58

아시아 직업 및 환경 피해자대회

Asian Network for the Rights of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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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대학교 호암회관 ​피해자대회-


27일 일요일 아시 석면추방 네트워크로 시작해  28일 월요일 아시아 직업환경피해자대회 1일차가 시작된다.

김포환경피해 환경부 환경조정분쟁 신청과 구제급여 기각과 결정되기까지의 환경부 제도와 시스템은 각자 다르다는 것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김포시 환경문제가 거론되기 시작한 계기와 공무원들의 조직적인 민원인 음해와 공직자들의 행동강령 위반 등을 집중으로 발표한다.

특히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주민들의 환경피해를 두고 김포시는 인하대산업협력단 역학조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은폐, 조작과 조작요구 등 그리고 역학조사로 밝혀지자 교차분석을 주장하며 前국장과 시의원 등이 역학조사를 중단 시키고 농지인 토양에 중금속 연화제를 살포하게 한 후 역학조사 교차분석을 실시하고 0이란 불검출에 인하대학교 산업햡력단 마을 조사결과를 수정보고하라는 김포시의 많은 의혹과 교차분석 불검출 사건과 검사 후 남은 시료폐기까지 김포시 공무원들이 저지른 만행을 집중으로 발표한다.

피해 주민대표는 마을에서 불법 소각을 못하게 하면 김포시는 음해와 공권력에 도전하는 것이라며 마을 가운데 소각로를 설치하고 집중적으로 산업폐기물을 전량 소각하게 하였다.

 

19991102일 거물대리 최초 역학조사 후 특별관리 하겠다던 김포시장과 공무원의 사기행정이 지금의 마을을 초토화 시킨 주범이라고 했다.

농지에 주물공장을 인, 허가하고 대기배출시설이 없음에도 합법주장하며 방치해 마을이 아주 큰 피해를 당한 것이라고 적시했다.

공장 폐수는 절대농지 논바닥에 관을 연결하고 합법주장 한 김포시 그러나 모두 불법으로 드러났고 농어촌 정비법령 위반과 국토법 위반. 건축법 위반. 도로 사도법 위반 등이 드러났고 조직적으로 피해주민을 음해하고 방치해 피해주민들은 지금 현제에도 계속 피해를 보고 살아가고 있으며 공장폐수를 절대농지에 정화시설을 설치하고 있다는 것 등을 모든 사실관계를 대외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김포시는 주민들의 ▲생존권과 재산권까지 약탈하였고 피해주민들이 이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은 거물대리 지역을 평화경제자유지역을 지정하는 등 피해주민 재산권 박탈 등 보고, 환경부 정밀조사를 발표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비정상적인 행정으로 재산권 박탈시킨 행정을 발표한다,

 

많은 매체 방송보도가 사실대로 보도되었음에도 김포시는 지금도 부정하며 마을 주민들의 병력이 있는 주민이라며 환경부 정책과에 항의 하는 등 반성하지 않고 책임히피성 망언과 일부 출입언론과 아직도 피해주민들에게 사과하지 않는 악질 ▲사기행정을 일삼고 있다는 것도 발표 대상이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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