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국회』 “본회의 洪의원 안방극장”

『여의도국회』 “본회의 洪의원 안방극장”

n*********1 0 493 2019.05.21 16:00

2개월 만에 열린 국회 본회의 참석한 후 고개를 뒤로 젖히고 졸고 있는

김포乙 홍철호의원 사진이 [오마이포토] 남**기자에게 찍혔다.

▲(오마이 뉴스) 보도사진

03월07일 국회 본회의장은 제367회 임시회의 개회식에 참석한 자유한국당 홍철호의원(김포乙) 졸고 있는 모습이 국회 출입하는 오마이 시민기자에게 찍힌 모습이 화제다.

洪의원은 김포乙 지역구 의원이며 비도시 주민들인 고양2리 주민들이 주물공장이 마을 상부에 인, 허가되어 두 차례 환경피해대책위원장, 고양리 민성*씨, 안명*이장 환경정의 등 5명이 면담해 요청하고 호소하였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면담이 제대로 성사되지 않았다.

환경피해로 지역구 피해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며 『구래동 의원사무실』을 한 차례 방문면담을 하는 도중 “왜 내가 환경문제를 거론 하냐며” 막말을 해 다시는 洪의원과 소통은 없을 것이라고 피해주민 대표와 초원지리 이장 등은 외면당해 무거운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해병 예비역 출신인 홍의원은 사업장 인근 김포 비도시 지역에서 근무하는 해병사병들이 환경피해로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환경조정분쟁】을 신청해 『승소』한 사례가 있다.

김포 지역구 의원으로부터 버림받고 저주 받은 비도시라며 피해주민들은 한탄하며 『환경부 구제급여 정밀조사』 발표를 손 모아 기다리고 있다.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환경피해 주민들은 ▲김포저널의 허위기사를 두고 지켜 볼일이 아니라며 『정치인 김포시 출입언론』 등에 버림받은 피해자들이라며 책임자 처벌과 김포저널 언론의 허위 기사를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hotnews123@naver.com /

www.NewsWorld21.co.kr-저작권자 ⓒ NewsWorld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21 명
  • 오늘 방문자 306 명
  • 어제 방문자 310 명
  • 최대 방문자 613 명
  • 전체 방문자 156,804 명
  • 전체 게시물 306 개
  • 전체 댓글수 4 개
  • 전체 회원수 2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